"저는 작품의 정답이 이거다.라고 메시지를 정해두고 싶지 않아요."

만화를 찢고 나온 사람, 만찢사! 📚
3화는 OSIK 작가님의 인터뷰입니다.

[너무 떨려서 그만..]

인터뷰가 너무 떨려서 시작 전에 맥주 한잔 마시고 올까 고민했어요.